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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1대가 유니콘이 될 수 있을까

고피자 임재원 대표가 전하는 푸드트럭 1대에서 시작한 푸드테크 사업 이야기를 요약하면, - 모든 사업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문제를 정의하고 어떻게 해결해가는지가 사업의 runway를 결정하더라. - 실행할수록 꼬리를 무는 문제들. 결국 혁신은 가장 익숙한 것들의 조합이더라. - 혁신은 그렇게 fancy하지 않다. 지금이야 혁신처럼 보이지만 처음엔 발품팔아 만들기 시작. - 실행력으로 시작해서 끈기로 버티는 것 - 앱을 먼저 만들게 아니라 앱이 실행하려는 서비스부터 먼저 해보는 것. - 사업 초기에는 전략이 없었다. 첫 고리가 꿰어져야 다음이 보이기 시작했다. - 시리즈B까지는 대표가 80% 역할을 했다. 그때까진 투자자도 대표를 보고 투자. - F&B는 해외로 나가야만 가치가 상승. 교촌이 국내 1등해도 2000억 가치, 고피자는 5개국 진출하면서 1500억 가치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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