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이 돈 안 되는 이벤트를 시작한 이유
채움과 나눔. 지난 3년 동안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에 무엇을 채우고, 무엇을 타인과 나누셨나요? 채움과 나눔은 자비스앤빌런즈의 조직문화의 기저가 되는, 보이지 않는 신념 또는 철학과도 같습니다. 회사가 채워지는만큼 빌런즈들에게 나누고(복지), 빌런즈는 서로 채우는만큼 서로에게 나눕니다(공유). 이번에는 마케팅팀이 고객과 함께 나누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기부 이벤트입니다. 출시 3년만에 달성한 놀라운 성장은 모두 고객분들의 열렬한 참여와 응원이 있었던 덕입니다. 고객분들이 채워주셨고, 이제 나누어 보려는 의미로 준비했어요. 고객분들은 기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간단히 동참해주시면, 참여당 303원씩 삼쩜삼이 누적해서 기부합니다. 삼쩜삼이 아니라 "삼쩜삼 고객"의 이름으로요. 우리의 첫 기부를, 고객의 이름으로 한다니 더 의미가 남다릅니다. 많이 참여해주시고, 널리 전파해주세요! (돈 안 되는 이벤트여도 자주할 수 있게 저희에게 힘을 주세요!! 🤣) ▼참여하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