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의 온쉼표는 2007년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공연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입장료 1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의 온쉼표는 2007년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공연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입장료 1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사이먼 도미닉과 키더가든의 공연을, 세종문화회관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입장료 1000원'에 제공. 신선하고 따뜻한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