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는 지난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거래액은 47% 늘었다. 지난해 연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75%가량 증가하면서 1조원을 돌파했다. 회사 관계자는 "꾸준한 수익 개
에이블리는 지난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거래액은 47% 늘었다. 지난해 연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75%가량 증가하면서 1조원을 돌파했다. 회사 관계자는 "꾸준한 수익 개선 결과 작년 4분기부터 손실 폭이 눈에 띄게 줄었다"며 "지난달에는 월간 기준 손익분기점(BEP)을 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