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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을 넘어 헬스케어, 라이프관리 플랫폼으로...

예전 알라미란 앱에 대한 기사를 본적이 있었다. 국내 스타트업인데 해외 고객이 더 많다는게 신기했고, 아침에 일어나기 위해 일반적인 시계나 휴대폰의 알람기능을 넘어 별도의 앱까지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것도 신기하다. 그런데, 알람은 비즈니스의 시작일 뿐. 인간에게 '잘 자는 것'이 삶의 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는 시차로 인한 수면장애나 불면증을 겪어본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래서 수면 관련 시장은 헬스케어로 확장할 수 있고, 알람이라는 기능적인 측면에서보면 비단 아침에 일어나는 것 뿐 아니라 일상의 다른 활동들을 관리하는것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작지만 알차고 가능성도 많은 회사,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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