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제품과 서비스가 팔리지 않는 이유' 책에 들어갈 추천사를 받고 있다. 진심으로 귀한 분들 얼마나 바쁘신지 잘 알고 있어서 부탁 드리기도 죄송했는데, 흔쾌히 시간 쪼개서 써주시고 계시다. 마
'당신의 제품과 서비스가 팔리지 않는 이유' 책에 들어갈 추천사를 받고 있다. 진심으로 귀한 분들 얼마나 바쁘신지 잘 알고 있어서 부탁 드리기도 죄송했는데, 흔쾌히 시간 쪼개서 써주시고 계시다. 마지막 퇴고와 교정 작업중이라 윤문본을 보내드렸는데, 한분 한분 읽어주시고 추천사를 써주신다. 각 분야와 영역에서 엄청난 분들이시라 모자란 글이 더욱 더 부끄럽게 느껴져서 나 역시도 부담스러웠고, 더구나 출간 전 내 책을 가장 먼저 읽으신 분들의 반응이다보니 어떻게 느끼실까 궁금하기도 했다. '...저자의 실제 컨설팅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한 케이스가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이야기는 PMF (Product Market Fit)에서 절정에 이른다.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마케팅 이야기 책이다....' '비즈니스 마케팅의 일타강사인 저자는 깊은 통찰력으로 마케팅을 바라보는 관점의 혁신을 제안한다....' '...저자가 실무에서 경험하고 쌓아왔던 인사이트를 압축해놓은 ‘정수(essence) ’로 구성된 만큼 자신있게 일독을 추천한다.' '...이해되지 않아 답답했던 많은 일들이 이해되는 속 시원한 경험을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길 기대해 본다.' '...다시 창업을 한다면, 내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에 대해 이 책을 옆에 두고,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을지 하나씩 크로스체크를 해나가고 싶다....' '...새로운 관점으로 우리의 서비스와 제품을 다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기회이다.' '...옆에서 듣는것처럼 생생한 증언들을 읽는다면, 당신은 앞으로 잃어버릴 시간의 상당부분을 아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길을 잃을때마다 손을 뻗어서 책을 찾아보길 바란다....' '...곳곳에서 내가 가진 생각을 계속 흔들었다. 아니 마케팅 책을 읽는데, 이 스릴감은 무엇일까 싶었다....' 모자란 글, 부족한 저자 힘내고 응원해주시기 위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추천사를 읽으면서 최소한 의도했던 내용상 메세지와 스타일 톤앤매너는 정확하게 전달되어 이 책을 내기를 잘했구나 힘도 나고 용기도 난다. 출간까지 아직 소소한 몇몇 작업들이 남아있는데, 끝까지 집중해서 마무리 잘하자! 추천사 써주신 분들 이름 부끄럽지 않게 만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