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매각주관사 크레디트스위스(CS)는 이날 예비입찰에 참여한 후보자 중 숏리스트를 추린 후 각사에 통지했다. 총 3~4곳 정도가 선정됐다. 숏리스트는 국내외 전략적투자자(SI)로 구성됐으며
에이블씨엔씨 매각주관사 크레디트스위스(CS)는 이날 예비입찰에 참여한 후보자 중 숏리스트를 추린 후 각사에 통지했다. 총 3~4곳 정도가 선정됐다. 숏리스트는 국내외 전략적투자자(SI)로 구성됐으며 재무적투자자(FI)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입찰에 이어 숏리스트 선정까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거래 성사 기대감이 한껏 커지게 됐다. 에이블씨엔씨는 작년 하반기 인수금융 기한이익상실(EOD)로 인해 매물로 등장해 매각이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