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로 인해 변화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1️⃣ 변화 1: 문서화 머신과 인간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도큐먼트를 작성하게 된다.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도큐먼트를 작성했던 방식에서 머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심플한 문서화 방식이 필요하다. 2️⃣ 변화 2: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동료와 화이트보드 앞에서 아이디어를 고안해 내던 것 말고 챗GPT로 여러 가지 설계 아이디어를 그려볼 수 있다. 물론 원문에서는 챗GPT가 원하는 시스템을 설계해 줄 수는 없다고 했다. 아직은 인간이 직접 설계하면서 고려해야 할 점이 많고, 절충안 등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서 가장 적합한 아키텍처를 만들어 내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챗GPT에게 심플한 설계법을 물어보고 답을 얻으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탐색해 볼 수 있다. 이전에는 직장 동료와 화이트보드 앞에서 설계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했다면 챗GPT가 대신해 줄 수 있다. 3️⃣ 변화 3: 더 많은 프로토타입 만들기 챗GPT는 여러 가지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물어보면 웬만한 코드도 같이 확인할 수 있는데, 이 예시 코드를 조금씩 바꿔가며 자신이 원하는 요구조건에 맞는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다. 포로토타입은 대게 생각보다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고 나중에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챗GPT로 프로토타입을 순식간에 만들고 버릴 수 있다. 4️⃣ 변화 4: 더 많은 개발 도구 만들기 챗GPT에게 물으면 짧은 시간 내에 개발 도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4시간에서 5시간 이상 걸리던 도구 개발이 챗GPT는 45분 이내로 만들어 줄 수 있게 도와준다. 예전에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개발 도구를 만들지 않기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 단축 덕분에 쉽게 도구 개발이 가능하다. 그로인해 많은 개발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할 수 있다. 5️⃣ 변화 5: 끊임없는 코드 리뷰 인간이 할 수 있는 코드 리뷰도 괜찮지만 챗GPT가 같은 시간 내에 해낼 수 있는 코드 리뷰 퀄리티도 괜찮다. 원문에서는 단축된 코드 리뷰 시간덕분에 챗GPT와 함께 끊임 없는 코드 리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6️⃣ 변화 6: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지루하고 신경 쓰기 싫은 업무를 보느라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고 나면 다른 일을 처리할 에너지가 없다. 코파일럿과 챗GPT의 사용으로 정말 고뇌해야 하는 부분에만 에너지를 쏟아붓고 나머지 사소한 일이나 잔업은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 퇴근 후에도 에너지가 남는다. 📌 전체적으로 글을 읽어보니 공통적으로 보이는 점은 '시간 단축'입니다. 엔지니어에게 시간은 생명과 같고, 연차가 늘어나면서 '효율적으로 시간 관리'하는 게 너무 중요하다고 매일 느낍니다. 개발 문화가 아래 블로그 경험담처럼 바뀐다면 '시간 단축'면에서 이득을 많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외 원문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겪은 변화를 자세하게 적었는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관심있다면 원문을 확인해보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2023 탑 테크 트렌드 10가지 https://careerly.co.kr/comments/78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