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그클럽(THUG CLUB)은 지난 2018년 조영민 대표가 만든 스트리트 브랜드다. 순수 국내 브랜드면서, 유명 힙합 가수 에이셉 라키 등이 입은 모습이 SNS에 노출되면서 화제가 됐다. 이후 국
떠그클럽(THUG CLUB)은 지난 2018년 조영민 대표가 만든 스트리트 브랜드다. 순수 국내 브랜드면서, 유명 힙합 가수 에이셉 라키 등이 입은 모습이 SNS에 노출되면서 화제가 됐다. 이후 국내 힙합 패션 마니아층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백화점 팝업까지 진출했다. 지난 1월에는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일주일간 팝업을 열어 1억2500만원어치를 팔기도 했다. 첫날 매출은 6000만원을 넘었는데, 갤러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명품 브랜드의 주말 매출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