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GMAR로 바라본 삼성 Z 플립4
삼성전자 마케터가 되어 Z 플립4를 대학생에게 홍보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961년 러셀 콜리(Russel Colley)가 제안한 DAGMAR 모델의 관점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AGMAR 모델은 'Defining Advertising Goals for Measured Advertising Results'의 약자로 광고가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해야 효과적이라며 제안한 것입니다. DAGMAR은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인식(Awareness) 대학생들은 Z 플립4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인식) 2. 이해(Comprehension) 플립 4를 알고 있다면 플립 3와는 다르게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이해) 3. 확신(Conviction) 그렇다면 그 기능이 대학생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확신) 4. 행동(Action) 마지막으로 어떻게 구매를 이끌 수 있을까요? (행동) 개인적으로는 Z 플립4 모델에 대해 말하면 벌써 4까지 나왔냐고 반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는지도 잘 모를 것 같고요. 물론 단계별로 거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에 최종(구매 행동)으로 추구하는 바를 달성하고자 한다면 삼성의 브랜드 인지도와 가치를 이용해 새학기 갤럭시 버즈 프로모션을 활용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