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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조언

Advice From a Software Engineer With 8 Years of Experience 해당 포스팅에서는 8년의 경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본인이 겪었던 경험들을 기반으로 여러 조언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목차는 크게 더 일찍 시작했으면 하는 것들과 다르게 했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해 서술되어 있습니다. 더 일찍 시작했으면 하는 것들 - Work Log 작성하기 - Comfort Zone 떠나기 - 다른 팀, 프로젝트에 관심 가지기 - On-Call 팀에 참여하기 - 팀 옮기기 - 블로그 포스트 작성하기 다르게 했으면 좋았을 것들 - 팀에 새로운 것을 소개할 때 주의하기 - 팀 앞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 채용 시장에 발 들여놓기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Comfort Zone 떠나기 인데요, 본문에서는 더 나은 개발자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컴포트 존에 있다보니(?) 떠나는 것이 쉽지많은 않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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