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전략과 사업전략은 한몸이다? ㅋ
최근에 하반기 아이템 리서치 작업을 하면서 여러 영감과 힘을 얻었던 책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애플의 잡스, 인텔의 그로브까지 앞선 구루들이 고민했던 시점에서의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이 '당연하게 바뀌면서' 성과로 이어진 선택(전략)은 무엇이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이미 그 결과를 아는 (재벌집 막내아들 도준이처럼) 상태에서 매우 흥미로운 것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정리한 20가지 전략 문구보다, 저는 그 과정 자체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것들 중에 ‘당연하지 않았는데’ ‘당연하게 바뀔 것’은 무엇일까요? "'누구나 부딪히는 문제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은 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변화(그로브는 이를 ’10배’의 변화라 불렀다.)를 발견하고 대비하는 일이다.'" 다음에 이어서 볼 책. 인텔 CEO 그로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