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코파일럿 탑재가 계속되고 있네요. Viva는 MS가 출시한 직원 경험 플랫폼입니다. 조직원의 업무 참여, 웰빙, 학습, 지식의 4가지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솔루
MS의 코파일럿 탑재가 계속되고 있네요. Viva는 MS가 출시한 직원 경험 플랫폼입니다. 조직원의 업무 참여, 웰빙, 학습, 지식의 4가지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 https://news.microsoft.com/ko-kr/2021/02/08/microsoftviva 사실 viva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는데, 막연히 코파일럿을 탑재했다고 하니 좋아보이고 찾아보게 되네요. 코파일럿이 마치 마법의 단어 같습니다. OKR 프로세스를 안내하거나, 초안을 작성하기도 하고, OKR을 요약하거나, 장애요소를 식별하거나, 다음 단계를 제안하면서 조직원의 시간을 절약해주기도 한다네요. 그 외 정말 다양한 서포트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코파일럿을 다양한 솔루션에 적용해가는 것에서 AI에 대한 MS의 확신이 보이기도 하고, 그 활용과 피드백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기분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