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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의 스킴(scheme)과 프로토콜(protocol)

어젯밤, 톡방에서 저도 궁금했던 내용으로 대화가 오갔어요. 그래서 저도 한 자리 차지하기 위해 공부해서 정리한 후, 대화에 참여했어요. 그 내용을 공유해 봅니다. 먼저, URI(Uniform Resource Identifier)는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인터넷상의 리소스를 고유하게 식별하고, 위치를 지정하기 위한 문자열이에요. 이때, 프로토콜의 이름을 '스킴'으로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https://example.com'에서 'https'는 스킴으로, 해당 URI에서 사용하는 프로토콜인 'Hypertext Transfer Protocol Secure'를 나타내죠. 따라서 스킴은 URI 주소의 시작 부분에 위치하며, 콜론(:) 앞의 문자열로 표시 돼요.(http,https,ftp 등) 그렇다면 스킴과 프로토콜은 같은 개념일까요? 아닙니다. 프로토콜은 컴퓨터나 장치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기 위한 통신 규약이에요. 스킴은 URI의 구성 요소로써, 어떤 프로토콜을 사용할지를 나타낼 뿐이죠. 즉, URI와 프로토콜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기 쉽게 그림으로도 표현해 봤어요. 블로그 글을 확인해 주세요. :) 이제야 저도 좀 정리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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