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 Code 말고, CRISP Code를 작성하세요.
좋은 코드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언제부턴가 유행처럼 이야기되고 있는 "클린 코드"의 "클린" 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사람들마다 코드에 대한 관점이 다르겠지만 저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코드"가 좋은 코드라 생각이 됩니다. 결국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드를 작성하는데 복잡하거나 유지 보수가 어려운 코드들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겠지만 장기적 방향으로 볼 때는 그 코드의 생명은 짧을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요. 이 글에서는 CRISP 한 코드를 작성하자고 이야기합니다. Correct : 버그 없이 정확하게 작동하는 코드 Readable : 다른 사람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코드 Idiomatic : 관용적/관습적인 방식을 수용하여 이해하기 쉬운 코드 Simple : 별도의 사이드 이펙트 없이 명시된 것만을 단순하게 수행하는 코드 Performant : 제대로 작동하고, 이해하기 쉬운 상태를 유지하며 성능을 고려 해당 글의 댓글에서도 이어지는 N 행시에서도 클린 코드에 대해 나름 유의미한 관점을 이야기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