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파크플러스는 지난해 약 1억 7915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다. 전년도인 2021년 영업손실액은 32억 원이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파크플러스는 지난해 약 1억 7915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다. 전년도인 2021년 영업손실액은 32억 원이었다. 영업이익 규모가 크지는 않으나 위워크·패스트파이브 등 경쟁사가 최근 영업이익 감소로 위기를 겪고 있는 것에 반해 손익분기점(BEP)을 넘긴 점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