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마틴 파울러가 알려주는 ChatGPT와 페어 프로그래밍 하는 법

AI 기술이 발전돼가면서 개발자 입장에선 밥그릇이 없어지나 하는 불안감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좋아"라는 마인드로 잘 활용하면 생산성도 좋아지고 개발의 퍼포먼스도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의 3개 모니터 중 세로로 돌려놓은 모니터에는 늘 chatGPT가 열려있으니까요. 기술은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닭을 잡을 수도 있고 소를 잡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리팩토링의 저자로 유명하신 마틴 파울러 도 chatGPT를 가지고 페어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를 번역한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내용 중에 인상 깊은 문장은 다음과 같은데요. "하지만 위의 제약사항에서 지금 당장은 “코드를 작성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하는 내용이 있었지요? 현 시점에서 그는 ChatGPT를 이용해서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접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접근법을 Generated Knowledge라고 부릅니다." 지난 글에서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개발자에겐 어쩌면 개발 역량도 중요하지만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더 중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