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 for Art
많은 스타트업의 전시를 보면서 나는 그들의 사진데이터 활용에 대한 방법과 용도에 정보가 필요 했었다. IT기업이 VR연구를 위한 사진 영상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이 필요했고, 가상의 갤러리에대한 연구가 식상한 포맷이 아닌 방법에 대한 연구도 병행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징검다리가 아닌 계단식의 방법에 가장 안전한 방법이리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전시를 위한 고객과 만남을 위한 준비 어떻게 할 것인가? 자신의 경험으로, 먼저 다가가고, 말을 거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작품이 컬렉터에게 갤러리 내에서 말을 걸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