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선 GFFG가 도넛 브랜드와 수제햄버거의 성공에 힘입어 브랜드를 10여개까지 늘리는 등 무리한 사업 확장에 따른 손실이라는 지적이다. 자회사 별로는 한식 퓨전 레스토랑 호족반이 2억5216
일각에선 GFFG가 도넛 브랜드와 수제햄버거의 성공에 힘입어 브랜드를 10여개까지 늘리는 등 무리한 사업 확장에 따른 손실이라는 지적이다. 자회사 별로는 한식 퓨전 레스토랑 호족반이 2억5216만원, 클랩피자가 3억5781만원, 리틀넥이 19억4506만원, 오픈엔드가 1억4887만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수제 버거집인 다운타우너를 제외한 모든 사업이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