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자바 스프링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스프링을 공부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경험을 해 보아야 경험 속에서 공부할 것들이 생깁니다. 사실 이 점은
저 역시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자바 스프링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스프링을 공부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경험을 해 보아야 경험 속에서 공부할 것들이 생깁니다. 사실 이 점은, 굳이 스프링을 공부하는 이유가 되지는 못합니다. 장고를 공부하던, 스프링을 공부하던, 스스로 “서버를 개발”해 보는 경험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고민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입이고, 회사는 신입에게 “완벽함”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고민거리를 얻기 위해 스프링을 이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있습니다. 2. 취업 시장에서의 수요 어쨌거나, 우리가 취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시장에서의 수요를 무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 자바 스프링을 요구합니다. 혹시나, 장고, 닷넷같은 다른 언어의 프레임워크를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각 선택의 트레이드오프를 고민해 보아야 하겠지만, 작성자분은 이미 자바를 공부하고 계시지 이부분은 고민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일부 대기업(특히 네이버가 이렇다고 느껴집니다.)은 서버 개발 경험이 적더라도 CS지식이 탄탄한 신입을 채용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만, 다른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몇번의 프로젝트를 통한 경험들 역시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어 고민에 조금이라도 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