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또!? 근로자의 날 특집(?)으로 #KBS_뉴스 나왔습니다! 사람 일이 참 알수 없죠. 다시는 일하고 싶지 않고 오로지 놀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자본시장에서 나왔는데, 그 후로
여러분, 제가 또!? 근로자의 날 특집(?)으로 #KBS_뉴스 나왔습니다! 사람 일이 참 알수 없죠. 다시는 일하고 싶지 않고 오로지 놀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자본시장에서 나왔는데, 그 후로 8년째 '#일' '#커리어' 이야기를 하며 TV에도 나오고 라디오 생방을 매주 하게 될줄 꿈에도 몰랐지 말이에요. 실제로 만나면 재밌는 사람인데, 방송은 진지한 느낌쓰의 KBS, EBS 자꾸 나가게 되네요. 예능도 언젠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기다리기보다 먼저 같이 하자 접근(?)하는 쪽인데, #어쩌다어른 #유퀴즈 이 팀 작가나 PD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제가 들이대볼께요. 분발하겠습니다. 뉴스에서 제가 전하고 싶었던 핵심 메세지는 "나의 일을 나만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대체되지 않고 휩쓸리지 않고나아갈 힘을 갖기 위해. 그리고 또 한가지, "내가 나를 알아주는 것만이 나의 일과 삶을 바꿀 수 있다." #커리어사춘기 겪는 나도, 복닦이는 나도, 전문성 고민하는 나도, 때로는 번아웃 겪는 나도, 놀고 먹고 누워만 있고 싶은 나도 다 나 자신이니, 그런 '나'를 먼저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지속 가능하게 #자기만의트랙 만들어가보아요. 변곡점에 선 모험생 분들이 외롭지 않게 저는 계속 옆에서 같이 뛸께요. 우리 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