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먼저 다저놓고 시작하기보다 원서와 영어를 같이 공부하세요. 접근하는 관점을 좀만 바꿔도 1타 쌍피를 노릴 수 있습니다. 보통 영어를 다진다고 하면 맹목적인 공부가 되기 쉽상입니다. 개발 문서
영어를 먼저 다저놓고 시작하기보다 원서와 영어를 같이 공부하세요. 접근하는 관점을 좀만 바꿔도 1타 쌍피를 노릴 수 있습니다. 보통 영어를 다진다고 하면 맹목적인 공부가 되기 쉽상입니다. 개발 문서 또는 관련 글을 읽는데 딱히 도움 안되는 단어를 학습한다던지 하는 일이 맹목적인 공부의 예시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인간의 모든 학습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 배경지식, 맥락, 지식체계의 생성 2. 학습 하고자 하는 대상의 전체 윤곽 구조화 3. 각 세부 항목의 디테일 학습 4. 사용, 출력, 가공 등을 통한 체화 및 이해 향상 이를 개발관련 영문서를 통해 개발지식을 키우는데 적용한 학습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배우고자 하는 대상(개념, 예를 들어 Devops의 개념과 활용)을 선정 2. 선정한 대상이 가지고 있는 목차를 다른 곳에 기록. 그 후 목차에 모르는 단어 있으면 따로 검색 후 학습, 학습의 정도는 단순 단어 의미 이해까지. 이 과정을 통해 학습하고자 하는 대상의 전체 모습을 그림. 3. 목차별 핵심내용 파악. 보통 기술 문서일 경우 어떤 개념, 추상적인 의미, 정의, 프로세스, 사용하는 툴에 대해 설명하거나 묘사하는 것이 많음. 따라서 현재 영문법이나 어휘가 부족한 상태라면 'xxx is xxx' 형식의 문장을 주로 체크하면서 모르는 단어 및 의미 파악. 이 후 어휘와 문법이 받쳐주기 시작한다면 한국어 독해하듯이 콘텐츠의 소제목, 소단원을 기반으로 빠르게 그 단락의 핵심내용에 접근 가능해짐. 4. 위 과정을 모두 거친 후 지금 내가 하는 업무, 또는 하고 싶은 일과 연결지어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과정을 거침. 지식 또는 이해의 정도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마땅히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수 있음. 떠오르는 생각 자체는 상관없이 내가 학습한 내용과 다른 맥락의 내용을 연결짓는 생각을 하는 행위 자체가 중요. 향 후 이해력 향상과 사고력 증진응 같이 도모할 수 있음. 적어보니 챗 gpt가 답변한거 같은 느낌입니다. 아무튼 처음엔 지식 습득의 속도와 이해의 수준, 영문법 등을 고려하지 말고 이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해당 학습법은 제이커브를 그리는 식으로 이해력과 영문에 대한 의미 파악 능력이 상승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