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AI 발달이 사무직, 2030세대의 일자리를 뺏게 될 것이라고 썼던 글이다. 이 글을 썼을 때만 해도 내 생각이 틀리다며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결국 이렇게 되고 있다. 이 글에
작년 3월에 AI 발달이 사무직, 2030세대의 일자리를 뺏게 될 것이라고 썼던 글이다. 이 글을 썼을 때만 해도 내 생각이 틀리다며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결국 이렇게 되고 있다. 이 글에 앞서 7년전인 2016년에 한 전문지에 기고했던 글도 마찬가지 논조로 썼다. (댓글창 링크 참고) 그리고 그 시작에 대한 기사가 최근 연이어 나오고 있다. (댓글창 링크 참고)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어떻게 AI가 일을 잘하도록 도울 수 있을지 혹은 AI가 해내지 못하는 데이터 이외의 맥락적 배경까지 담아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을지 뿐이다. 이걸 해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AI가 시키는 일에 육체적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 뿐이다. 그야말로 영화 터미네이터와 매트릭스의 실사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