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적어주신 부분 중에 개발자가 없어 개발이 불가능하고 정이 많이 들기도 해서 이직이 아닌 겸업의 형태가 이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글쓴이가 아니라
안녕하세요. 적어주신 부분 중에 개발자가 없어 개발이 불가능하고 정이 많이 들기도 해서 이직이 아닌 겸업의 형태가 이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글쓴이가 아니라 대표님이 고민하실 문제입니다. 본인이 현 회사에서 처우나 개발 환경 등에서 만족을 할 수 있다면 제안 쿨하게 포기하고 지금 회사에 전념하시구요. 이직을 해야 겠다 마음을 먹었다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든, 다른 이유로 둘러대든 사유를 대고 퇴사 후 이직하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겸업은 반대입니다. 새 회사에 적응해서 거기서 업무를 잘 하기에도 쉽지 않을 수 있는데 양쪽에 피해를 주는 행동이며 글쓴이 커리어에도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면접관이 두 군데를 다 다닌 사실을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실 건가요? 제 답변은 참고만 하시고, 글쓴이분의 상황에 맞는 결정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