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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데뷔작이, 7명의 아이들에게 주민번호를 선물했다는 행복

회사의 사회공헌 TF로, 콘텐츠를 디렉팅했던 나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 1. 사회공헌TF에는 우리가 가장 잘 하는 방식인 ‘펀딩’ 이 꼭 필요한 곳이 어딜까에 집중하며 그 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사회문제를 고민하던 사람들이 모였다. 2. 나는 여기에서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도움이 우리 사회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인지 고민하는 사람이었다. 콘텐츠 업계에서 처음 펜을 잡으며 사회의 질서를 해치는 글은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때를 떠올리면서. 3. 약 2년이 흐르고... 그런 우리에게, 아버지의 꿈 대표님의 놀랍고도 반가운 연락이 도착했다. 너무나도 따뜻한 나머지 빨리 공유하고 싶어서...부랴부랴 찾아왔다. 🤭 우리가 사회공헌을 전하는 방법, 우리는 언제까지나 우리 방식대로 사회를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사회는 어떤 모양인가요? 사회공헌 프로젝트 :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26533 💌 받은 문자 내용 안녕하세요! 일전에 와디즈에서 사회 공헌 펀드로 미혼부 자녀 출생신고를 돕는 펀딩을 진행하면서 인사드렸던 김지환입니다. 와디즈에 감사 인사를 드릴만 한 일이 있어서 문자를 드립니다. 와디즈 펀딩의 도움으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되었습니다. 펀딩 이후 아이들 출생신고 관련하여 헌법소원을 진행했었는데, 지난달 위헌판결을 받으면서 헌법재판에 승소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펀딩이 금액으로만 도움 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공감을 만들어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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