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차 현직 PM이 들려주는 '취준', 그리고 성장 이야기]
팀원을 채용하면서 굉장히 많은 이력서를 읽습니다. 스타트업에서는 아무래도 바로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 지원자를 선호하게 마련이라서, 굉장히 뾰족한 장점이 보이지 않으면 신입 지원자에게 아주 많은 기회가 돌아가진 않는 것 같은데요. 채용 하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참 어려운 문제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회 초년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잘 정리된 글을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친한 선배가 솔직하게 자신의 경험을 나눠주는 형태로, 진솔하고 따뜻하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글 쓰신 분의 향후 커리어 패스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