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의 직장인이 되어 살아남기 위한 12가지 무기
직장인이 무기들로 싸우는 법 오늘은 초인의 지난 인사이트 모음집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실 것들을 마음껏 꺼내가셔서 무기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ㅡ 우리 대부분은 직장인이다. 하루하루 힘겹다. 매일매일 위기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직장인의 레벨을 간과하고 있다. 그 안에 감춰진 어마어마한 힘을. 인사이트를 쌓아 무기로 키워낸다면 괴물의 힘을 가진 직장인이 되어 세상에 자신을 휘둘러 초인의 영역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이 사용하기 좋은 치트키들이 있다면? 쉽게 익힐 수 있는 나만의 무기 사용법이 있다면? 직장인 레벨업을 위한 12가지 무기 [ 부캐 ] [ N잡 ] [ 개인의 브랜딩 ] [ 일의 브랜딩 ] [ 플랫폼 ] [ 콘텐츠 ] [ 유튜브 ] [ 인사이트 ] [ 취향 ] [ 루틴 ] [ 부동산 ] [ 빌런 ] 이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저의 생활에 적용해서 싸워가고 있는 무기들을 모두 꺼내봅니다. 어떻게 이것들을 무기로 만들 수 있었을까요? ㅡ (1) [ 플랫폼 ] 이라는 무기 :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무기로 싸우는 법 12가지 무기를 활용해 내 것으로 만들어서 '반복과 누적의 힘'을 키운다면 괴물의 직장인으로 성장하고, 인사이트를 휘둘러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https://brunch.co.kr/@jinonet/95 (2) [ 부캐 ] 라는 무기 : 부캐로 또 하나의 세계관을 만드는 법 부캐가 만들어내는 여러 가지 활동을 엮어서 '괴물의 힘'을 가질 수 있다. 부캐의 현상은 다음 시대를 대비해 생존할 수 있는 최고의 놀이법이 되어가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부캐가 본업과 연계가 될 경우 본업의 인사이트를 더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 https://brunch.co.kr/@jinonet/104 (3) [ N잡 ] 이라는 무기 : 다음 시대의 나만의 영역을 키우는 법 자신의 관심사와 자아실현을 위한 부캐가 만들어지고, 부캐가 자라면 또 다른 수익을 만드는 N잡이 된다. N잡은 다음 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바꿔놓는 하나의 현상이 될 것이다. https://brunch.co.kr/@jinonet/97 (4) [ 개인의 브랜딩 ] 이라는 무기 : 특별하고 가치 있는 나를 만드는 법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 두가지 비결, 누군가로부터 좋은 자극을,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그 힘을 태워 나의 길을 만들어가는 것. 하나하나의 과정의 의미를 새기고, 그것들이 연결시켜 자신의 작은 세계를 점점 더 크게 만들어나가는 것. https://brunch.co.kr/@jinonet/103 (5) [ 유튜브 ] 라는 무기 : 디지털의 가장 강력한 무기 유튜브 활용법 유튜브를 활용해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개인의 브랜드로 부까지 키울 수 있었는지 실제 적용사례와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 나를 변화시키는 무기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나간다면 미래를 키울 수 있는 하나의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https://brunch.co.kr/@jinonet/110 (6) [ 부동산 ] 이라는 무기 : 새로운 계급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아파트는 '사는 곳'에서 '사는 것'이 되었고, '재테크의 수단'이 되었다. 그리고 '자산'이 되었고 이제는 '계급'이 되어가고 있다. 부동산이라는 필수재가 계급화되어가고 있다.부동산의 계급 사회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의미 있는 고찰. https://brunch.co.kr/@jinonet/41 https://brunch.co.kr/@jinonet/85 (7) [ 빌런 ] 이라는 무기 : 최악의 빌런들로부터 강해지는 법 일을 하며 다양한 빌런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을 트라우마가 아닌 나를 강화시키는 무기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최악의 순간들을 어떻게 맞이하고 새길지 두 가지 선택이 있다. 빌런의 경험을 악한 감정으로 남길 것인가 VS 무기로 만들 것인가? https://brunch.co.kr/@jinonet/140 (8) [ 일의 브랜딩 ] 이라는 무기 : 자신의 일을 정의하여 브랜드로 만드는 법 직장인으로 일을 하며 회사의 브랜드를 키우는 것과 자신의 일을 브랜딩 하여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것은 철저히 다르다. 자신의 일을 정의하고, 무얼 하는 사람인지를 다르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 https://brunch.co.kr/@jinonet/98 (9) [ 루틴 ] 이라는 무기 (예정) : 시간의 스위치를 켜고 끄며 만든 괴물의 루틴 괴물이 되는 가장 단단한 방법이 한 가지가 있다. 바로 괴물의 루틴을 만드는 법. 루틴을 잘 설계하고, 루틴의 순간들을 모아 최대치의 성과로 끌어올리는 방법이 있다고? (10) [ 콘텐츠 ] 라는 무기 (예정) : 반복과 누적의 힘을 14년 간 쌓았더니 생긴 일 14년에 걸쳐 1000개가 넘는 콘텐츠를 먹는 개인의 프로젝트. 개인의 프로젝트를 지속하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기록의 과정에서 쌓은 의미와 콘텐츠를 무기로 만들어 무기로 만든 이야기에 대하여. (11) [ 인사이트 ] 라는 무기 : 세상의 스승들에게서 인사이트 훔치는 비결 세상에 인사이트를 전해주는 나만의 스승이 필요하다. 그들의 인사이트를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비결에 대한 이야기. https://brunch.co.kr/@jinonet/159 (12) [ 취향 ] 이라는 무기 : 나를 폭로하는 취향을 키우는 비결 사람들은 서로를 구별 짓고 싶어 하는 존재이다. 구별짓기의 시대, 나를 더 나은 나로 만드는 방법을 무엇일까? 나만의 '아비투스'를 만들어야 한다.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로 정의되는 아비투스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쌓아가야 할까? https://brunch.co.kr/@jinonet/86 ㅡ 왜 이 무기들을 세상에 꺼내는걸까? 많은 시간을 들여 알게 된 12가지 무기에 담긴 인사이트를 세상에 꺼내는 이유는 뭘까요? 어렵게 하나하나 시도하고 시행착오를 겪고 다양한 글과 영상을 보며 알게 된 나만의 귀중한 것들을? 빅터 프랭클의 라는 책을 보면,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도 삶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은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의미를 정의하고, 그 의미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세상에 발견되지 않은, 혹은 일상 속에서 지나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꺼내서 세상에 전해 누군가의 변화와 성장을 돕기로. 그래서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를 전하고 있지요. 앞서 소개드린 12개의 무기들을 자신만의 사용법으로 익혀서 펼쳐나간다면 누구나 자본주의 시대, 개인화의 시대, 브랜딩의 시대를 살아가며 싸워가는데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정인 내용은 이후에 채워서 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브런치 원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https://brunch.co.kr/@jinonet/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