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재사용
새로운 시도가 두려워 해외 서비스 똑같이 만들면서 코드 재사용을 논한다? 그렇게 만드는 서비스 코드 전체가 불필요한 코드 뭉치다. 그렇게 만든 국산 서비스라 하면서 해외에 다 팔아 먹는 현대판 이완용이 세계화를 논한다? 영혼이 있는 승부는 스스로 알텐데? 사람들이 말만 안 할 뿐이지. 똑같이. 잘 먹히는거라 스스로 생각한다? 누가 보면 그레고리페렐만급 탈인간 두뇌인 줄… 사기 치는 경영자 보다 세계의 난제를 푼 수학자의 이름이 오래 오래 기억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경계하는 삶을 위한 기록을 남겨 둔다.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