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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즐거우면 되는 거 아닌가요?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나의 능력을 보여줘야 할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잘 할 수 있을까..?", "못하면 어떡하지?"와 같은 걱정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는 사람은 없죠. 링크드인 창업자인 리드 호프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If you're not embarrassed by the first version of your product, you’ve launched too late." 그래도 이게 쉽지 않아요. (말은 쉽죠..) 🥶 이럴 때 Tyler, the Creator의 마음가짐을 배워보면 좋지 않을까해서 공유합니다. Tyler, the Creator의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데, Live 세션 중 이런 멘트를 칩니다. - I can’t sing. - But I don’t FUCKING care. - Cause it feels good. 누가 어떻게 생각하던 무슨 상관있나요? 그냥 내가 즐거우면 되지. 그냥 저스트 두 잇 합시다. 그동안 망설이고 있는 일들을 조금씩 실행해 보는 한주가 되세요. P.S. Tyler, the Creator는 사실 노래를 잘하는 기만자이긴 합니다.. Tyler의 보컬을 굉장히 좋아하는 1인 https://www.instagram.com/p/CsObe5kr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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