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가 설립한 사운드 벤처스가 최근 2억4300만달러(약 3245억원) 규모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투자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했던 2억 달러를 넘어서는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가 설립한 사운드 벤처스가 최근 2억4300만달러(약 3245억원) 규모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투자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했던 2억 달러를 넘어서는 규모다. 애쉬튼 커쳐는 지난 5일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 인터뷰에서 "약 5주만에 펀드레이징을 마쳤다"고 말했다. 신규펀드의 절반은 펀드 결성 발표와 함께 오픈AI, 앤스로픽, 스태빌리티AI 등 생성 AI 3개사에 이미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펀드는 3개 회사를 포함해 총 6개 AI 스타트업에만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