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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하는일 VS.하고 싶은 일 #중심잡기

월급쟁이는 시키는 일을 받아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에 교집합을 찾아내 그 중간 부분 일치 시킬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것입니다. ​ 그럼 일을 지시하는 리더는 평소 팀원을 잘 파악해서 그들이 하고 싶은 일을, 그들의 커리어 포트폴리오, 경력개발 방향에 대해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우 어렵고,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없는 거 알고 있습니다. ​ 또한 리더는 회사의 방향에서 대해서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소통해야 합니다. 그래야 팀원들이나 협업하는 팀에서 현재의 고민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끙끙 앓고 있는 리더의 깊은 생각은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일을 지시받는 사람은, 직무/연차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의 사업 계획과 앞으로의 업무에 대하여 연간/반기/분기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리더가 “ 무엇이 하고 싶으세요라고 물을 때, 무엇이 하고 싶다고 일과 연결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평소 자신의 업무를 파악하고 있어야,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분기별로 자신의 업무 성과와 영역에 대한 리뷰도 필요하며, 앞으로의 계획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남이 내려준 KPI 말고 자신의 커리어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삶과 커리어가 모두 계획대로 되지는 않지만, 방향을 정하고 움직이는 일과 수동적으로 오늘의 일이 무엇이 떨어질까 기대하는 삶은 다릅니다. ​#중심잡기 https://m.blog.naver.com/ithappens10/22310327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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