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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창업자 케빈 시스트롬이 새로 만든 회사 아티팩트에 대한 이야기. 여러가지 생각들 할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이 어떤 책 읽는지, 어떤 영화 보는지, 어떤 음악 듣는지... 어떤 옷

인스타그램 창업자 케빈 시스트롬이 새로 만든 회사 아티팩트에 대한 이야기. 여러가지 생각들 할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이 어떤 책 읽는지, 어떤 영화 보는지, 어떤 음악 듣는지... 어떤 옷 (브랜드) 입는지... 이런 것들이 한 사람에 대해서 되게 많이 이야기 한다. 어떤 글들 읽는지, 어떤 뉴스 읽는지, 어떤 아티클 읽는지.. 이런 것들도. 누구는 그냥 흘러다니는 블로그 읽을 수도 있고.. 누구는 찾아서 읽을 수도 있고.. 글을 잘 골라서, 잘 읽는 것도 그 사람의 안목이기 때문에.. 점점 더 정보가 많아지고, 유통도 많아지고 (이미 충분히 많고, 이미 잘 되고 있지만).. 더더 복잡해질 것인데.. 그 중에서도 좋은 안목으로 좋은 생각들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고.. 좋은 생각들을 골라낼 수 있는 힘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그것 고르는 사람들, 읽는 사람들에게 더 힘 주겠다는 생각.. 그런 류의 서비스 만들겠다는 것도 흥미롭고.. 다른 서브스택 혹은 트위터와 어떻게 달라질지도 궁금... ㅎㅎ https://techcrunch.com/2023/05/15/kevin-systrom-explains-why-artifact-wants-to-treat-writers-like-the-creators-they-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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