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의 지분율은 2019년 말 10.7% 였으나, 외부에서 자금 조달을 계속하면서 2020년 말 6.67%로 줄어들었다. 2021년 말에는 5.75%까지 감소했으나, 지난해 말 6.25%로 늘려
김 대표의 지분율은 2019년 말 10.7% 였으나, 외부에서 자금 조달을 계속하면서 2020년 말 6.67%로 줄어들었다. 2021년 말에는 5.75%까지 감소했으나, 지난해 말 6.25%로 늘려놨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김 대표의 지분이 약 0.3%p 희석될 것으로 전망한다. 그렇게되면 다시 5% 대로 낮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