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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미(meet me)는 글로벌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에 다녔던 세 명의 동료들이 모여 함께 시작했다. 에어비앤비 코리아의 1호 직원이자 최연소 첫 여성 지사장을 역임했던 김은지와

“밑미(meet me)는 글로벌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에 다녔던 세 명의 동료들이 모여 함께 시작했다. 에어비앤비 코리아의 1호 직원이자 최연소 첫 여성 지사장을 역임했던 김은지와 브랜드마케팅 팀장이었던 손하빈, 그리고 브랜드마케터였던 이용복이 회사를 나와 의기투합했다.” “밑미는 지난 8일 소프트론칭을 통해 ‘번아웃 증후군에 빠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요가/명상/음식/식물/달리기/음악 등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감각을 깨우는 활동들과 심리 상담이 결합된 페어링 프로그램으로, 전문 카운슬러들이 번아웃 극복을 위한 커리큘럼을 설계한다.” “밑미 손하빈 대표는 “사람들이 꼭 병리학적으로 문제가 있어야만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인식”이라며, “예방 차원에서의 심리 상담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심리 상담의 장벽이 낮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고,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어비앤비 출신 3인방이 심신치료 플랫폼 ‘밑미’를 런칭했다. '심리 상담은 병리학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만 받는다는 고정관념을 깨서 심리 상담의 장벽을 낮춘다'는 모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실행한 적이 없는 미션을 들고서. 마케팅 업계에서 유명하신 공동 창업자 세 분이 저 사명을 어떻게 세일즈 하실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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