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 상장한 13개 VC의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VC들의 올해 1분기 전체 매출액은 1044억원으로 전년 동기(1847억원)보다 43.47% 줄었고,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같은 기간(
코스닥에 상장한 13개 VC의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VC들의 올해 1분기 전체 매출액은 1044억원으로 전년 동기(1847억원)보다 43.47% 줄었고,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같은 기간(736억원) 대비 43.92% 감소했다. VC 9곳은 매출이, 8곳은 영업이익이 역성장했다. 영업이익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VC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다. 올해 1분기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줄었다. 다음으로 감소 폭이 큰 VC는 미래에셋벤처투자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83%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