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 팀프로젝트 인원구성 고민
안녕하세요. 국비지원학원에서 교육받고 있는 교육생입니다. 한달이 지나면 팀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같은 강의 듣는 교육생들 중 이해능력이 뛰어난 교육생들과 팀을 하는게 좋은 방법인지 저처럼 잘 못따라 가거나 어려워하는 교육생들과 팀원을 하는게 좋은 방법인지 고민이되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공부쪽 머리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편 입니다. 진도는 계속해서 나가고 따라가는데도 벅찬감이 있어서 이해능력이 빠른 팀원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게 흥미와 의지만 있어서 기간 정함이 있는 국비지원 학원의 경우 정해진 시간안에 마스터하고 넘어가야하는 상황이라 학원에 나가면서도 괜찮을까라는 걱정이 올라오곤 합니다. 나 - 활발함 - 사회성 좋음 - 상상더하기 - 시간과 상관없이 끝까지 하는거 좋아하는 성격(하다보면 이렇게 되버리는) - 일 외적인부분 로봇처럼 진지하게 대답 잘 해주는편 - 긴장감은 가지고 있되 모든면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편 - 혼자 있을 때 그나마 집중이 잘 됨 - 이해하기까지 상당히 오래 걸리는편 (왜? 라는 단어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음) - 피해는 어려운 단어고 피하고 싶어하는 성향 이해능력이 빠른 팀원과 같이 했을 경우 - 너무 앞서가서 뒤에서 보고만 있을 가능성이 큼 - 참여하지만 참여하는게 맞는건가 라는 현타가 올까봐 - 많은 경우의 수가 포함된 코드를 같이 공유받고 그 코드로 공부 가능함(당장엔 어려울 수 있지만) - 나도 모르게 눈치보게 될까봐 나와 같은 팀원과 같이 했을 경우 - 부끄러움이 덜함 - 기획 단계에서 막히면 .. 끝인데 - 같은 레벨이어야 대화가 더 잘 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 완성도는 아주 낮을수 있지만 마음은 편하겠다 - 멋있지 않을뿐 프로젝트의 완성본은 무조건 제출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