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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World Order in 2050

2050년, 우리는 어떤 국제질서를 원하는가?: 세계질서 대전환의 7대 트렌드와 세계의 선호미래 by 국회미래연구원 현재 다자간 협력과 집단적 리더십의 위기에 직면 - 강대국 경쟁, 팬데믹,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세계 불안정성이 가속화되고 보호무역주의와 민족주의가 부상하면서 세계 경제, 글로벌 거버넌스에 중대한 도전 - 미국은 중국을 권위주의 국가로 규정하고 유사입장국들과 함께 대중국 공동대응을 강화 - 중국은 서방이 주도하는 국제 질서에 대항할 수 있는 독자적인 정치 블록을 강화 - 나머지 국가들(the rest)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외교적 비용을 피하면서 이 거대한 힘의 경쟁을 활용할 방법을 모색. 또한 많은 중견국과 개발도상대국들은 미래의 다극화 세계에서 더 큰 역할을 담당하고 극으로 부상하기 위한 저마다의 전략을 확대. - 연구에 참여한 많은 학자들은 가장 선호하는 미래 시나리오가 실현될 가능성이 낮다고 우려. 강대국 경쟁, 지정학적 긴장과 적대적 민족주의가 고조되면서 바람직한 세계 미래가 실현될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음. - 월츠(Waltz, 1993)는 국가는 국제체제에서 자신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강대국은 쇠퇴를 막거나 되돌리려고 노력한다고 강조. 협력의 접점들을 만들어가는 것이 가능성 높은 미래와 선호하는 미래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중요한 출발. - 피터 드러커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 결국 만들기 위한 노력이 중요. 1. 서론: 탈냉전 질서의 종언과 다가올 질서의 불확실성 2. 대전환의 시대: 세계질서 변화의 7가지 트렌드 3. 세계 학자들의 2050 미래 국제질서 전망: Probable vs. Preferred 4. 미래 국제질서에의 시사점과 제언 5. 결론: “2050년, 우리는 어떤 국제질서를 원하는가?” 영문 원문 https://www.nafi.re.kr/_common/js/pdf/web/viewer.jsp?file=/_attach/file/2023/03//FciYPgVguyKqvJlGvBf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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