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채용설명회 참석
윤님 덕에 위코드에서 진행하는 채용설명회 세미나에 다녀왔다. JD 분석 방법, 이력서에는 어떤 내용을 넣어야하는지 등 신입 비전공 개발자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셨다. 마지막 연차 높은 개발자 선배님께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나는 “개발자가 가지면 좋은 습관”에 대해 질문했고, 선배님은 ”뭐든 로직 또는 설계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라고 이야기 해주셨다. 기능을 구현할 때 로직을 구상하고 그에 맞춰 나만의 구현 순서를 계획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정말 좋았고, 필기한 내용을 기반으로 블로그에 정리한 내용을 공유한다. https://saehwa-log.vercel.app/recruitment-semin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