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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가 본업이 되는 과정, 주말랭이 몽자님의 인터뷰

#기억하고싶어기록합니다 Q.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 재밌는거 할래?로 모인 친구들과 취미로 시작. 월요일 마다 소재 회의하고, 투표로 소재를 선정했음 일주일에 3-4시간 정도 투자하면서 사이드로 하다보니 장기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음 Q. 왜 본업을 그만두고 사이드에 집중하게 되었는지? : 주말랭이 통해 다양한 제안이 들어오고 있어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음. '나무도 가지치기하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자란다' 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함. Q. 사이드와 본업을 하면서 도움되었던 점? : 에너지가 좋아졌다. '내것'이 생기니까 능동적, 주체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회사에서도 '오너쉽'을 가지고 이것 저것 제안하게 되니 본업에도 도움되었던 모먼트 "행복한 주말이 우리의 월요일을 지켜준다! 모든 월요병이 치유되었으면" 하는 명확한 미션과 진정성이 인상적인 주말랭이 몽자님의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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