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앱 전체를 다시 구현하는 앱 리뉴얼 프로젝트 회고

어느덧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가 반 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보통 이전부터 저는 담당하는 프로젝트가 끝나면 팀 내에서 회고를 진행 하는 식으로 마무리 지었는데요. 이번만큼은 안드로이드 개발 뿐 만이 아닌 개발 외적으로도 깊게 고민한 프로젝트였기에 블로그에도 긴 회고글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반성하고 느끼게 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개인별 개발 퍼포먼스가 다르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 작은 스타트업 일수록 그날그날 업무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때 공유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 일정이 넉넉하지 않은 프로젝트를 작업할 경우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구성원에 대한 실수는 발생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 개개인의 커리어를 쌓아온 과정이 다르기에 당연히 회사 구성원끼리 처음 합을 맞출 때에는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고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다시 한번 회고는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기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로가 느꼈던 단점들은 최대한 제거하고 장점과 유지해야 할 것들은 조금 더 살려서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거같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