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1세대 채용팀이 아웃바운드로만 채용을 했고, 80명 규모일 때 이미 리크루터만 6명이었다는 브런치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토스 HR 조직에 있던 분이 작성한 것 같았어요. (참고: ht
토스 1세대 채용팀이 아웃바운드로만 채용을 했고, 80명 규모일 때 이미 리크루터만 6명이었다는 브런치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토스 HR 조직에 있던 분이 작성한 것 같았어요. (참고: https://brunch.co.kr/@shineastkim/14) 토스 뿐만 아니라 많은 스타트업 창업자의 적극적인 채용 액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회사들이 크게 성장해서 진행하는 채용 브랜딩만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창업자는 "아웃바운드 채용"이라는 개념도 모르고 본능적으로 아웃바운드 채용을 합니다.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좋은 인재가 필요하고, 아웃바운드 채용을 해야만 좋은 인재를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하지만 어느정도 기업이 성장하고 나면 이런 아웃바운드 채용 노력을 급격하게 줄이는 곳들이 많습니다. 물론, 인지도가 생기고 채용 규모가 커지면서 인바운드 채용의 비중이 커지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래도 아웃바운드 채용을 지속하는 것을 권합니다. 왜 아웃바운드 채용을 지속해야 하는지는 아래 블로그 글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wehire.kr/why-outbound-recru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