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반 기업이 되기 위해 넘어야 하는 6가지 허들
데이터 기반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훨씬 더 나은 성과를 거둔다. 하지만 데이터 기반 기업을 찾기는 쉽지 않다. 무엇이 걸림돌로 작용할까? 상세 내용과 예제는 원문을 참고해주시구요.^^ 1. 잘못된 데이터를 구분하는 것 분석 전략이 아무리 좋아도 기반이 되는 데이터가 안 좋으면 원하는 목적지로 갈 수 있다. 그러나 데이터 품질 문제를 해결하려면 데이터의 의미와 수집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2. 데이터 통합을 기술 문제로 보는 것 회사들은 데이터를 입수하여 기술적으로 한 데 모으려 하지만 그런 정보 뒤에 있는 비즈니스 이야기를 잊어버린다. 몯든 정보를 통합하려면 데이터 팀은 원시 데이터를 범용 형식으로 변환하는 데 필요한 규칙과 비즈니스 언어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3. 단기 비즈니스 이익이 없는 것 데이터 프로젝트는 프로세스 전체에 걸쳐 모두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비즈니스 가치를 조금씩 제공하되 사람들의 관심을 유지시키고 확장 가능한 기간에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확장 능력이 전혀 없는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확장 능력이 없는 데이터 프로젝트는 의미 있는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되며 그 대신 규모가 작거나 특이한 사용 사례에 자원을 다 쓰게 되기 때문이다. 4. 최종 사용자에게 필요한 셀프 서비스 도구를 제공하지 않는 것 비즈니스 사용자를 우선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필요한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필요한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도구를 제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한번에 완성되는 데이터 분석의 길이란 없고, 계속 문제를 마주하고 해결해야 한다. 5. 최종 사용자를 개발 과정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 사용자 수요를 무시하면 참사가 생기기 마련이다. 해결책은 데이터가 사용되는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었다. 6. 신뢰 부족 데이터를 책임 있게 사용하는 것은 데이터 이니셔티브의 성공에 중요하다. 금융 분야라면 더더욱 그렇다. 데이터 사용은 목적의식이 있고 정중하고 설명 가능해야 하며 개인들과 기업들에 의해 예상되어야 한다. 그리고, 신뢰 획득에는 시간과 헌신이 필요하다. 신뢰 없이는 데이터 주도형 회사가 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일단 신뢰를 획득하면 선순환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