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에 대한 두려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두려움이 막연하게 생기는 건 기본이고 불가피하게 일을 떠나야 할 때가 있는 거 같다. 아니면 연봉 문제라던가 다른 부분에 있어서 일을 떠날 때 우리는 이직에 대한 두려움이 엄습해서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직을 여러 번 경험하다 보면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나 또한 그래왔고 어떻게 보면 수많은 회사를 옮겼기에 지금에 성장한 내가 있다. 다시 한번 그 전선에 뛰어드려고 하니, 역시 쉽지 많은 않은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분명 지금보다 더 성장할 거라는 걸 알고 있고 그동안 경험을 했기에 예전보다 크게 두렵진 않은 거 같다. 나처럼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이직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대해 기업에서 편견이 있던 옛날과는 달리 현재는 나름 능력 있는 인재라고 생각하는 인식도 조금은 바뀌었다. 우리는 과거에 머물러있는 사람이 아닌 지금, 현재 그리고 미래와 앞으로의 성장을 원하는 사람들이기에 바뀐 인식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당신이 준비하고 있는 지금 이 과정은 한발 더 도약하는 과정이고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누군가는 직장 생활에 대해서 우습게 생각하며 자기 사업이 아닌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느 직장에 속해있던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가치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면 그 일은 가치있게 되는 것이다. 나를 비롯한 이직을 준비하는 우리의 여정은 근육통에 한 과정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