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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3차 발사 성공, 뉴스페이스 시대 개막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이전 본격화 - 발사체·위성 민간 시장 활성화 '신호탄' - 연구·개발(R&D)을 뛰어넘어 상업발사 시장으로 전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누리호의 3차 발사에 참여 - 2027년까지 추가 4차례의 누리호 발사를 통해 발사체에 대한 기술이전을 받고, 실용위성을 궤도에 올릴 예정 한화그룹의 미래 우주사업 밸류체인 - 제작부터 시작해 수송, 위성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우주산업의 순환구조 보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체 체계종합기업으로서 우주수송을 전담. 중대형 위성에 대한 발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향후에는 민간의 인공위성, 우주선, 각종 물자를 우주로 보내는 '우주 수송'사업도 수행 - 한화시스템과 쎄트렉아이는 항법, 통신, 관측 등 인공위성을 통한 위성체 및 위성서비스 담당 - 우주자원활용, 소행성·달 탐사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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