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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기존 PEF 시장에선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경쟁력이 다소 떨어질 수 있는 PEF 운용사 입장에선 VC 시장이 또 다른 기회의 영역일 수 있단 해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케이스톤파트너스도

이처럼 기존 PEF 시장에선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경쟁력이 다소 떨어질 수 있는 PEF 운용사 입장에선 VC 시장이 또 다른 기회의 영역일 수 있단 해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케이스톤파트너스도 많이 성장하긴 했지만 훨씬 큰 PEF들이 많다. 좋은 투자처를 놓고 경쟁할 때 밀릴 수밖에 없다"면서 "그렇다고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이나 MBK 정도 되는 대형 PEF들은 VC를 만들 유인이 크지 않다. 한국 시장에 빅딜이 없기도 하고, 조 단위로 돈을 굴리는데 몇 천억원짜리 투자해서는 펀드 소진을 다 못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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