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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라이프를 위한 마법의 문장⟫

그리팅을 서비스하는 두들린의 Business Head, 김필재 님이 링크드인에 공유한 글을 보고 공감 가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태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5가지 주문이 있습니다. 필재 님은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실수하지 않으려고 지나치게 신경을 곤두세워서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고, 나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면 자책감과 수치심으로 한 동안 우울감에 빠져 분위기를 다운시키는 그런 사람이었고 자신에게는 물론 타인에게도 엄격해서 누군가 잘못을 하면 꼭 짚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정말 별로인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나와 주변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연료 삼아 꾸역꾸역 성장해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다양한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꼭 이렇게 자신을 채찍질하고 타인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고서도 자신감과 긍정 에너지로 분위기를 살리며 일을 잘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긍정적인 태도로 일을 하고 있는 걸까요? [ 큐레이터의 문장 🎒 ] 1️⃣ 오히려 좋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속상해 지려...하기 직전에, 입 밖으로 툭! 내뱉으면 갑자기 새로운 열정과 아이디어가 샘솟는 정말 마법같은 문장입니다. 이전 직장 상사가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었는데, 이게 인터넷 밈이라는 건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2️⃣ 그럴 수 있지 예전에는 누군가가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면 "어떻게 그럴 수 있지?"가 먼저 튀어 나왔는데요, "어떻게" 3글자만 제거했을 뿐인데 세상 맘 편하고 여유있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 마법의 문장입니다. 나도 그럴 수 있고, 너도 그럴 수 있고, 그 사람도 그럴 수 있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고, 보기에 따라서는 "오히려 좋은"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3️⃣ 또 하나 배웠다 실패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마법처럼 지워주는 말입니다. 인생은 결국 실전이고, 실전은 예측 불가능한 것이기에 내가 세운 모든 계획이 성공한다는 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학습하는 동물이라서 실패를 하고 나면 다음에는 적어도 실패의 경우의 수를 하나 줄일 수 있습니다. 경험치가 또 한 칸 레벨업 한거죠. 4️⃣ 필요하면 찾아올거야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가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의 가치는 크기가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언제든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생각하는 나의 가치가 아직 충분하지 않음을 "또 하나 배운 것" 뿐입니다. 배웠으니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충분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필요해 지면 반드시 그 사람이 먼저 찾아 오더라고요. 5️⃣ 끝까지 가면 내가 이겨 이건 예전에 웹툰에서 본 대사인데요, 끝까지 가면 내가 이긴다는 마음으로 존버하면 진짜로 이깁니다. 말 그대로 끝까지 남아 있는게 나밖에 없다면 당연히 내가 이길 수 밖에 없는 게임입니다. 어차피 끝가지 가면 내가 이길텐데, 어제의 실패, 오늘의 패배 정도는 "그럴 수 있지"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흘려 보내 주어도 좋겠습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feeljae-kim-896bb3185_%EA%B8%8D%EC%A0%95-%EB%9D%BC%EC%9D%B4%ED%94%84%EB%A5%BC-%EC%9C%84%ED%95%9C-%EB%A7%88%EB%B2%95%EC%9D%98-%EB%AC%B8%EC%9E%A5-%EC%A7%81%EC%9E%A5%EC%83%9D%ED%99%9C%EC%9D%84-%EC%B2%98%EC%9D%8C-%EC%8B%9C%EC%9E%91%ED%96%88%EC%9D%84-%EB%95%8C-%EC%A0%80%EB%8A%94-activity-7067508923699793920-Dq7g?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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