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리뷰 - 링글
PM이 되면 여러 서비스들을 써보면서 이 서비스를 기획한 PM은 어떤 생각과 흐름을 통해 이렇게 만들었을까를 상상해보며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종종 갖게 되는데, 기록의 차원에서 가끔 그런 생각들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물론 내부 데이터와 가설은 전혀 모르는 외부 사용자로서의 주관적인 시선일 뿐...ㅎ 몇 년 전에 써보았던 링글이랑 많이 달라졌다. 정말 순수하게 미국 명문 대학생들과의 연결과 튜터링 그 자체만 있던 모습에서, 튜터들의 대학 폭도 너무 명문대에만 집중되지는 않게 바뀐 것 같고, 이런 저런 기능들이 많이 붙었다. 그중 영자 신문 읽기 서비스가 있어 유료로 결제하여 써보고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