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와 함께 업계 상위권으로 꼽히는 안다르 역시 1분기 호실적을 냈다. 1분기 매출은 25.7% 증가한 342억원을 거뒀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해 1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첫 연간 흑자를
젝시믹스와 함께 업계 상위권으로 꼽히는 안다르 역시 1분기 호실적을 냈다. 1분기 매출은 25.7% 증가한 342억원을 거뒀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해 1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한 데 이어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간 모습이다. 두 브랜드 모두 지난해 성장세가 두드러진 품목은 신사업과 남성복이다. 레깅스를 비롯한 애슬레저룩을 입는 남성들이 늘어나며 남성용 제품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