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은 왜 어려울까?
프로그래밍은 늘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중 왜 어려운지에 대해 설명하고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보다 효율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 프로그래밍, 즉 개발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문제를 잘 정의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빨간 깃발을 보고 달려드는 소처럼 개발을 해야 할 때 일단 키보드에 손을 올리고 코딩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해결을 해야 하는 문제나 만들어야 하는 기능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하는 "설계"를 진행합니다. 이후 설계한 대로 최대한 잘게 나누어 해결 혹은 구현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짜임새 있게 개발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설계가 뒷받침되어 개발을 잘 할 수 있으려면 결국 언어를 잘 다룰 줄도 알아야 합니다. 언어를 잘 다루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지름길은 단언컨대 연습뿐이라 생각합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여러 가지 다양한 나만의 경험들을 만들어 가다 보면 프로그래밍이 쉬워진다기 보다 자신감이 생기는 순간이 찾아온다고 굳게 믿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