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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성과 측정 메트릭 DORA metric

구글의 DevOps Research and Assessment(DORA) 팀은 7년간의 연구 끝에 가장 효율적인 DevOps 성과 측정 지표를 발표했습니다. 1. Deployment Frequency (배포 빈도) 2. Lead Time for Changes (변경 리드 타임) 3. Mean Time to Recover (평균 복구 시간) 4. Change Failure Rate (변경 실패율) 확실히 자주 변경을 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초점이 맞아있는 메트릭인 것 같습니다. 다만 메트릭을 다룰때는 GoodHart의 법칙 "측정값이 목표가 되면 더 이상 좋은 측정값이 아니다" 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네요. 대신, 지표가 움직이는 추세에 더 집중하라고 합니다. 프로세스의 변화를 가로막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유도한다면, 혹은 너무 비현실적인 목표로 팀의 사기가 떨어진다던지 하는 문제가 없는지 측정값을 보며 다시 자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DORA 메트릭은 DevOps 팀이 비지니스 가치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가시화해주며 그 큰 그림에서 팀의 생산성 추세를 보여줌으로써 더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infoq.com/articles/dora-metrics-anti-patt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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